거절의 근거를 아는 사람이,지급의 근거를 찾아드립니다.
보험사 계열에서 심사 실무를 한 손해사정사가 약관과 의무기록을 기준으로 삭감·면책 사유를 처음부터 다시 검토합니다. 가능성이 낮으면 낮다고 말씀드립니다.
- 상담 무료
- 착수금 없는 후불 보수
- 전국 상담 가능
보험금이 막히는 지점은 대부분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통보서를 받은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근거부터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면책입니다"라는 통보를 받으셨나요
약관 어느 조항으로 면책인지, 그 조항이 이 사안에 정말 맞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통보서에 조항 번호가 없다면 그 자체가 다툴 지점입니다.
진단코드를 이유로 진단비를 거절당하셨나요
진단비는 진단서에 적힌 코드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암은 조직검사 소견, 뇌졸중·심근경색은 MRI·CT 판독과 심전도·심근효소 수치가 기준이 되고, 그 결과가 약관의 요건을 충족한다는 근거를 세워야 합니다. 코드가 맞아도 근거가 없으면 거절되고, 코드가 달라도 근거가 서면 인정됩니다.
후유장해, 어떻게 평가받아야 할지 모르시겠나요
언제, 어느 진료과에서, 어떤 검사로 평가받느냐에 따라 장해율이 달라집니다. 평가 시점과 장해분류표 적용 기준을 정하고 들어가는 것이 먼저입니다.
보험사 직원이 합의를 서두르나요
서명 전에 산정 근거를 요구하실 권리가 있습니다. 어떤 항목이 어떤 기준으로 계산됐는지 확인하지 않은 합의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고지의무 위반이라며 계약을 해지당하셨나요
고지하지 않은 사실과 이번 사고·질병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는지, 해지권 행사 기간이 지나지는 않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얼마를 받아야 정상인지 모르시겠나요
증권과 약관, 의무기록만 있으면 지금 청구 가능한 금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기준을 알고 시작하는 것과 모르고 시작하는 것은 다릅니다.
결과는 지급내역서와 합의서로 보여드립니다.
실제 처리한 건의 보험사 지급내역서, 입금내역, 교통사고 합의서입니다. 성명·증권번호·계좌·날짜 등 개인정보와 특정 가능한 정보는 모두 가렸습니다.
합의금 산출내역서
합의서
1차 지급내역
2차 지급 상세내역
지급 예정 안내
지급 안내
지급 완료
지급 안내
단체보험 지급
지급확인서
지급상세내역
입금내역
지급내역
지급 상세내역
지급 완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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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사실 안내
지급 처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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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지급액
1차 지급 안내
2차 지급 안내
담보별 상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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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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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내역 (앱)
지급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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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서
지급안내문위 금액은 공개한 내역서와 합의서에 적힌 지급액·합의금의 합계이며, 보험사가 지급을 결정하거나 당사자가 합의한 결과입니다. 사안마다 약관·가입 시점·의무기록이 다르므로 개별 사안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결과보다 먼저, 어떤 논리로 뒤집었는지를 보여드립니다.
보험사가 무엇을 근거로 거절했고, 그에 대해 무엇을 다시 확인했는지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비슷한 통보를 받으셨다면 참고가 되실 겁니다.
'양성종양'으로 부지급된 뇌하수체선종(D35.2)을 암진단비로 인정받은 사례
- 보험사 주장
- 진단서 코드가 D35.2 양성신생물이므로 암진단비 지급 대상이 아니다
- 쟁점
- 약관상 암의 진단 확정 기준이 주치의가 부여한 코드인지, 병리 전문의의 현미경 검사 소견인지
- 검토 내용
- 조직검사결과지에서 'Pituitary neuroendocrine tumor(PitNET)' 표현을 확인하고, WHO 2021년 개정 분류를 근거로 형태학적 악성 소견을 정리. 종양의 위치상 불완전 절제 가능성과 잔존 종양의 재발 위험을 의무기록으로 함께 입증
- 결과
- 암진단비 5,000만 원 + 암수술비 200만 원 전액 지급
- 참고
- 같은 쟁점으로 5,000만 원 · 2,350만 원 · 1,500만 원 건도 각각 지급 결정
협착률 10%를 이유로 거절된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I25.1)를 받은 사례
- 보험사 주장
- 관상동맥 협착률이 50% 미만이라 의미 있는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보기 어렵다
- 쟁점
- 약관에 없는 협착률 50% 기준을 부지급 근거로 삼을 수 있는지
- 검토 내용
- 약관이 요구하는 것은 전문의의 확진과 객관적 검사 소견의 종합 판단뿐임을 확인. 흉통의 원인, 조영술 판독 소견, 처방된 치료제의 의학적 이유, 향후 진행 위험을 정리한 주치의 추가 소견서를 확보해 함께 제출
- 결과
- 별도 의료자문 없이 진단급여금 7,008만 원 전액 지급
'재활로 호전될 수 있다'며 보류된 척수손상 고도후유장해를 인정받은 사례
- 보험사 주장
- 재활치료로 상태가 호전될 수 있고, 진단서와 의무기록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다
- 쟁점
- ADL 평가와 관절운동제한 평가 중 어느 기준으로 볼 것인지, 장해 상태의 영구성
- 검토 내용
- 이동·배변배뇨·착탈의 등 ADL 항목의 제한을 먼저 입증하고, 양측 고·슬·족관절의 운동제한 평가를 보조 근거로 함께 제시. MMT 검사와 근전도, 신경과 소견서로 영구성을 뒷받침
- 결과
- 80% 고도후유장해 인정 · 6,033만 원 전액 지급
D39.19 경계성으로 소액만 나오던 난소 종양을 C56 기준으로 재평가받은 사례
- 보험사 주장
- 진단서 코드가 D39 경계성종양이므로 소액암 진단비만 지급
- 쟁점
- 조직검사의 경계성종양(Borderline tumor) 소견을 KCD 기준에서 악성으로 볼 수 있는지
- 검토 내용
- 조직검사결과지의 'Borderline tumor' 소견을 KCD 8차 개정 기준과 대조하고, 난소 경계성종양의 악성 잠재성을 손해사정서로 정리해 제출
- 결과
- C56 기준으로 재평가 · 진단·수술·입원 및 보험료 환급 포함 1억 1,693만 원 지급
'각도가 경미하다'며 15%를 주장한 흉추 압박골절 후유장해를 30%로 인정받은 사례
- 보험사 주장
- 척추 변형 각도가 경미하므로 약간의 기형(15%)에 해당한다
- 쟁점
- 남은 척추 변형이 뚜렷한 기형 기준인 15° 이상인지
- 검토 내용
- 주치의가 발급한 장해진단서(뚜렷한 기형 30%)의 측정값과 근거를 정리해, 보험사의 약간의 기형 주장에 대응
- 결과
- 진단받은 뚜렷한 기형 30% 지급률 그대로 인정
위의 양성신생물(D13.1)로 부지급된 위선종을 제자리암으로 인정받은 사례
- 보험사 주장
- D13.1은 위의 양성신생물이며 약관상 제자리암(D00~D09)에 해당하지 않는다
- 쟁점
- 진단서의 코드와 조직검사의 병리 소견 중 무엇을 기준으로 볼 것인지
- 검토 내용
- 조직검사결과지의 'Tubular adenoma with high grade dysplasia' 소견이 갖는 임상적 의미를 정리하고, 고등급 이형성증이 형태학적 분류상 제자리암에 대응함을 KCD·WHO 기준으로 입증
- 결과
- 제자리암 진단비 3,000만 원 + 수술비 50만 원 + 지연이자 지급
'증상이 미미한 기저세포암'이라며 20%만 지급하려 한 건을 전액 받은 사례
- 보험사 주장
- 약관상 증상이 미미한 기저세포신생물은 일반암에서 제외되므로 진단비의 20%만 지급
- 쟁점
- '증상이 미미한'의 기준이 약관에 없는 상태에서 침윤 깊이를 어떻게 볼 것인지
- 검토 내용
- 조직검사결과지의 진피 심부·피하조직 침윤 소견을 확인하고, 이는 단순 표피 병변이 아님을 정리. 기준이 불명확한 약관 문언은 작성자에게 불리하게 해석해야 한다는 원칙과 유사 분쟁조정례를 함께 제시
- 결과
- 일반암 진단비 1,300만 원 전액 지급
PUNLMP 소견으로 소액암만 받은 방광 종양(D41.4)을 일반암으로 정리한 사례
- 보험사 주장
- 조직검사상 PUNLMP는 경계성종양이므로 소액암 진단비만 지급 대상
- 쟁점
- 계약 시점의 분류 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지
- 검토 내용
- 가입 시점이 2008년 4월 이전임을 확인하고, 당시 KCD 3차 및 WHO 분류에서 동일 병변이 방광의 악성 신생물로 분류되었던 사실을 자료로 입증
- 결과
- 일반암 기준 진단비 2,000만 원 + 수술비 500만 원 지급
제자리암 100만 원만 지급됐던 폐 병변(D02.2)을 일반암으로 재청구한 사례
- 보험사 주장
- 현행 분류 기준상 D02.2 제자리암이므로 제자리암 진단비만 해당
- 쟁점
- 가입 당시(2012년) 약관과 현행 분류 기준 중 무엇을 적용할 것인지
- 검토 내용
- 2015년 WHO 개정으로 폐선암이 세분화되기 전에는 해당 병변이 하나의 진단명으로 통칭되며 악성으로 분류되었던 점을 확인하고, 가입 당시 약관 기준으로 해석해야 함을 손해사정서로 정리
- 결과
- 일반암 진단비 2,000만 원 지급
조직검사에 침윤 기재가 없다며 감액하려 한 성문암(C32.0) 진단비 사례
- 보험사 주장
- 조직검사결과지에 침윤 여부가 명확히 기재되지 않아 제자리암(D02)으로 볼 여지가 있다
- 쟁점
- 침윤 기재가 없다는 사정만으로 제자리암으로 분류할 수 있는지
- 검토 내용
- 결과지에 병변이 상피층에 국한된다는 언급도, 제자리암이라는 표현도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침윤성 암과 제자리암의 감별 기준을 의학 문헌과 유사 사례로 정리
- 결과
- 일반암 진단비 2,000만 원 전액 지급
'행동양식 불명' 기준으로 636만 원이 지급된 뒤 2,226만 원이 추가된 사례
- 보험사 주장
- 병리 진단이 행동양식 불명에 해당하여 해당 기준으로 지급
- 쟁점
- 병리 진단명을 종양형태분류표에 대조했을 때 도출되는 행동양식
- 검토 내용
- 1차 지급 후 병리 진단명과 분류기호를 다시 대조해, 악성신생물 기준 적용이 타당함을 정리해 재검토 요청
- 결과
- 보름 만에 같은 보험사가 기준을 변경 · 2,226만 원 추가 지급
'예방 목적'이라며 거절된 BRCA 양측난소절제술의 후유장해를 인정받은 사례
- 보험사 주장
- BRCA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적 장기 절제는 후유장해로 보지 않는다
- 쟁점
- 위험감소 목적의 절제술을 약관상 치료 목적으로 볼 수 있는지
- 검토 내용
- NCCN 가이드라인상 위험감소난소난관절제술의 치료적 성격을 정리하고 주치의 상세 소견서를 확보. 관련 학회 자료와 심사평가 기준, 분쟁조정례를 종합한 손해사정서를 제출
- 결과
- 질병후유장해 50% 인정 · 보험사 5곳 합계 1억 15만 원 지급
'입원 필요 없음' 자문으로 거절된 아쿠아블레이션 실손의료비 사례
- 보험사 주장
- 당일 퇴원이 가능한 시술이므로 입원 치료로 볼 수 없다
- 쟁점
- 시술의 의학적 필요성과 입원 요건의 충족 여부
- 검토 내용
- 전립선 용적과 증상 점수가 가이드라인상 적응증에 해당함을 확인하고, 척추마취 시행·도뇨관 유지·6시간 이상 경과 관찰 사실을 의무기록으로 정리해 서면감정 진행
- 결과
- 청구금액 전액 결정 · 1,339만 원 지급
'길이 단축이 없다'며 거절된 손가락 절단 후유장해를 인정받은 사례
- 보험사 주장
- 2018년 4월 이후 약관 적용 대상이며 수지 길이 단축이 확인되지 않는다
- 쟁점
- 골편 소실만으로는 인정되지 않는 약관에서 길이 단축을 어떻게 입증할 것인지
- 검토 내용
- 영상 자료를 근거로 길이 단축 사실을 정리하고, 약관의 '한 손의 첫째 손가락 이외의 손가락의 뼈 일부를 잃었을 때' 조항을 적용. 주치의 소견을 보완 자료로 제시
- 결과
- 지급률 5% 인정 · 650만 원 지급
보험사가 500만 원을 제시한 교통사고 합의금을 재산정한 사례
- 보험사 주장
- 치료 종결 기준으로 합의금 500만 원 제시
- 쟁점
- 후유장해 평가가 가능한 부상인지, 상실수익액을 어떻게 산정할 것인지
- 검토 내용
- 발목 관절 강직 등 잔존 증상으로 운동범위 제한 장해를 주장해 노동능력상실률을 인정받고, 상실수익액·핀 제거비용·흉터 치료비·휴업손해·위자료를 항목별로 재산정
- 결과
- 노동능력상실률 14% 인정 · 합의금 2,250만 원 수령
위 사례는 실제 처리한 건을 개인 식별정보 없이 정리한 것입니다. 사안마다 약관·가입 시점·의무기록이 다르므로 개별 사안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검토 결과 실익이 없다고 판단되면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보험금이 왜 깎이는지 알려면, 보험사가 어떻게 심사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저는 교보생명·KB손해보험 계열에서 현장 심사와 단체보험 심사를 했습니다. 보험사가 지급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를 만드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2017년 손해사정사 자격을 취득한 뒤로는 계약자가 직접 선임하는 손해사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보험사가 어떤 조항을 근거로 삼고 어떤 자료를 요구할지 미리 알고 시작한다는 것, 그게 제 일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상담은 "받을 수 있습니다"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약관 조항과 의무기록을 먼저 보고, 가능성이 낮으면 낮다고 말씀드립니다.
보험사 계열 심사 실무 출신
前 교보생명 계열 현장 심사 · 前 KB손해보험 계열 단체보험 심사. 심사 기준을 안쪽에서 배웠습니다.
임상병리사 면허 보유
조직검사 결과지, 심전도·심근효소 수치, 뇌 MRI·CT 판독지를 직접 읽습니다. 암 진단코드는 물론 급성심근경색·뇌졸중 같은 심혈관·뇌혈관 진단비 분쟁에서도 검사 결과 한 장이 결론을 바꿉니다.
개인보험심사역
약관 해석과 인수·심사 기준을 근거로 판단합니다. 감정이 아니라 조항으로 이야기합니다.
- 現 손해사정 다함 소장
- 前 KB손해보험 계열 단체보험 심사
- 前 교보생명 계열 현장 심사
- 자격 · 면허손해사정사(신체) — 2017년 자격 취득 · 2020년 금융감독원 등록
임상병리사 면허 · 개인보험심사역
말보다 서류가 정확합니다.
보유 자격과 면허를 원본 그대로 공개합니다. 개인정보 부분만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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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받으신 분들이 남긴 말입니다.
네이버 엑스퍼트에 쌓인 후기 115건 · 평점 4.9 / 5.0. 그중 일부를 손대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보험 가입 전에 고지의무 상담할 게 있어서 상담했어요! 결제한 후에 곧바로 상담할 수 있었고 질문드릴 게 많아서 시간이 더 걸렸는데 상담시간 끝났는데도 더 상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ㅎㅎ 상담 전에 생각이 많았는데 답변 명확히 해주셔서 불안감 덜 수 있겠어요!!
지금 제게 얽혀 있는 입장이 아닌 객관적시각에서 이야기를 듣는것이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아버지 후유장해 보험 상담으로 진행했는데 궁금한점 잘 설명해주시고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나아졌습니다. 설명해주신 대로 잘 준비해서 진행 해서 좋은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상담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다른 손해사정사분들께 상담 요청 드렸는데 답변을 안주셔서 찾고 찾다가 요청드렸는데 제일 빠르게 답변 주시고 정확하게 필요한 부분만 콕 찝어서 답변 주셨습니다! 아주 친절하십니다 잘 해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담 중 상대를 배려하는 언어선택으로 친절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명확한 설명 또한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는데 크게 도움 되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친절한 상담과 전문성 있는 답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차분하게 설명을 꼼꼼히 잘 해주시네요
저같은 피해자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상담이 될 것 같았습니다
과실비율로인해 답답했던 문제 가슴시원하게 답변해주셔서 너무나 속시원하네요 필요서류준비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겪는 일로 당황한 상태에서 조언을 얻고자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저렴한 상담비용이지만 손해사정사님께서 친절하고 신속하게 답변해 주셨고 전문가적 소견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궁금한 사항을 해결하였으며 차후 분쟁이 발생할 소지에 대해 명쾌한 가이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해사정사님 덕분에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이 사그라들었어요^^ 다른분들과는 다르게 구체적으로 잘 말씀해주시고 쉽게 설명해주셔서 도움 많이됐어요. 내일도 잘부탁드려요
손해사정사님께서 아시는 것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담이 처음이라 기본 적인 절차와 구비서류를 많이 여쭈어 봤는데 친절한 상담 감사합니다
궁금한점 정확하게 설명해줘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반인에게 질문하지말고 전문가 상담 받으세요!! 강추합니다
네이버 엑스퍼트에 남겨주신 후기 중 일부입니다. 맞춤법과 이모티콘을 포함해 작성해주신 그대로 옮겼으며, 아이디는 네이버 표기대로 가렸습니다. 전체 후기는 네이버 엑스퍼트 프로필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후기는 상담을 받으신 분의 개인적인 소감이며, 사안마다 약관·가입 시점·의무기록이 달라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다루는 사안은 다섯 가지입니다.
어디에 해당하는지 애매하다면 그대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분류부터 같이 잡아드립니다.
질병 · 진단비
암 진단코드(C · D) 분쟁, 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 수술비 분류 다툼, 유사암 여부.
상해 · 후유장해
장해분류표 적용, 장해율 산정, 영구·한시 판정, 기왕증 감액, 평가 시점 다툼.
교통사고
대인배상 산정, 소득 상실액, 향후치료비·개호비, 과실비율, 합의 전 검토.
배상책임
일상생활배상책임, 시설소유관리자, 화재배상, 임차인 배상, 자기부담금 산정.
보험계약 · 기타
고지의무 위반 해지, 계약 부활, 보험금 청구권 소멸시효, 부지급 통보 대응.
연락부터 정산까지 네 단계입니다.
문의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지금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어떤 통보를 받으셨는지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자료 검토
보험증권, 진단서, 부지급·삭감 통보서를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의무기록 추가 요청을 안내드립니다.
진행 여부 결정
가능성과 예상 금액, 예상 기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판단은 그다음에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정산
보험금이 지급된 뒤, 사전에 서면으로 약정한 보수만 정산합니다. 착수금은 받지 않습니다.
상담과 자료 검토 단계에서는 비용이 없습니다. 검토해 보고 가능성이 낮으면 낮다고 말씀드리며, 무리하게 진행을 권하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받는 여섯 가지 질문
상담 비용이 정말 없나요?
보험금 지급을 이미 거절당했는데, 다시 청구할 수 있나요?
손해사정사와 변호사는 뭐가 다른가요?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보험사에서 자기네 손해사정사를 붙여줬는데요?
지방에 살아도 상담이 되나요?
진단코드 하나, 장해율 1%가 갈리는 지점을 기록합니다.
보험사 계열 심사 실무와 손해사정 현장에서 직접 정리한 글입니다. 비슷한 진단명이나 통보를 받으셨다면 먼저 읽어보세요.
D12.8 직장 관상선종 제자리암진단비, 진단서는 '양성'이어도 결과지 한 줄 'High-grade dysplasia'로 받은 진단·수술비
직장 용종을 내시경으로 떼어내고 진단서에 D12.8 직장의 양성신생물이 적혔더라도, 조직검사결과지에 High-grade dysplasia(고등급 이형성)가 있으면 제자리암진단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결과지 한 줄을 네 조각으로 나눠 읽는 방법과, 실제로 진단비 300만 원과 수술비 90만 원이 지급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C71.9 저등급 신경교종 암진단비, 진단서는 C코드인데 소액암 처리 — 가입 당시 기준으로 1억원 전액 보상
진단서에 C71.9가 적혀 있었는데도 결과지의 '저등급(low grade)' 소견 때문에 소액암으로 종결된 뇌종양 건입니다. 가입 당시 KCD 4차 기준으로 병리 의료자문을 다시 받아 악성을 확인했고, 남은 차액 9,700만 원까지 전액 지급돼 일반암 진단비 1억 원을 모두 받았습니다.
D41.4 방광 경계성종양 일반암진단비, 결과지는 ‘PUNLMP’ — 가입 기준을 적용하여 2,500만 원 전액 보상
조직검사결과지에 PUNLMP가 적힌 방광 종양을 가입 당시 기준으로 다시 보기 위해 별도로 의료자문을 받았고, 회신은 KCD 3차 기준 C67 방광의 악성 신생물이었습니다. 이 회신을 근거로 손해사정서를 제출해 일반암 기준 진단 2,000만 원과 수술 500만 원이 지급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D37.5 직장 신경내분비종양 암진단비, 0.2cm·침윤 없음·등급 미정 — 불리해 보이는 결과지로 3,030만 원이 나온 이유
크기 0.2cm, 침윤 없음, 등급 미정. 보험사가 소액 지급을 말하기 좋은 숫자만 모인 직장 신경내분비종양 결과지로도 3,030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결과지의 숫자 하나하나가 왜 결론을 바꾸지 못하는지, DIAGNOSIS 항목을 위에서부터 읽으며 정리했습니다.
D39.19 난소경계성종양 암진단비, C56이 되면 진단비만 바뀌지 않습니다 — 1억 1,693만 원 지급 내역
조직검사결과지에 Borderline tumor 소견이 있다면 D39.19가 아니라 C56 일반암으로 다시 볼 여지가 있습니다. 그때 달라지는 것은 진단비 한 줄이 아니라 수술비·암 입원비·보험료 환급까지 이어지는 담보 전체라는 점을, 실제 지급 내역 1억 1,693만 원을 한 줄씩 읽으며 정리했습니다.
BRCA(브라카) 유전자 돌연변이 양측난소절제술 후유장해, 'Z40.0 예방적 수술' 코드에도 보험사 5곳이 50%를 인정한 이유
BRCA 유전자 변이로 양측 난소를 절제했는데 '예방 목적 수술'이라며 후유장해를 거절당하셨다면 다시 검토할 여지가 있습니다. 지급 사유에 Z40.0(예방적 수술)이 적힌 채로 보험사 5곳이 질병후유장해를 지급해 합계 1억 15만 원이 나온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지금 상황부터 말씀해 주세요.
가능성이 낮으면 낮다고 말씀드립니다. 상담 단계에서는 비용이 없습니다.